소화전 인근 불법주정차 신고 해마다 급증…광주 9월까지 1만건 넘어

[국감브리핑] 과태료 부과도 1만881건
송재호 의원 "화재 진압 어려움…문제 해결 시급"

본문 이미지 - 8월14일 대구 동구 동내동 일대에서 열린 재난현장 신속출동과 원활한 소방활동 전개를 위한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훈련'에서 소방관이 적색 노면표시가 설치된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차 차량의 유리창을 깨트린 뒤 소방호스를 연결하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8월14일 대구 동구 동내동 일대에서 열린 재난현장 신속출동과 원활한 소방활동 전개를 위한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훈련'에서 소방관이 적색 노면표시가 설치된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차 차량의 유리창을 깨트린 뒤 소방호스를 연결하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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