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돌 한글날] 광주 상무지구 우리말 간판 찾기 힘들어한글 병기해야 하지만 '예외 대상' 있고 규제도 어려워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거리에 외국어와 외래어 표기 간판이 세워져 있다. 2023.10.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거리에 외국어와 외래어 표기 간판이 세워져 있다. 2023.10.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한글날외국어 간판외래어 간판옥외광고물이수민 기자 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김영록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하이테크·문화관광 미래도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