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거리에 조성된 흉상이 훼손돼 수리중 팻말이 붙어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극우정당인 자유통일당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28일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거리 흉상 앞에서 정율성 기념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2023.8.2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율성정율성 흉상 흉상 철거최성국 기자 "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정율성 흉상 복원 '오락가락'…지자체가 '이념 논란' 부추겼다항의 민원·보훈단체 반발에…정율성 흉상 복원 '잠정보류'광주 보수성향 인사 "정율성 기념 공산주의 찬양 아니다"이념 논쟁에 훼손 광주 '정율성 흉상' 2년 만에 복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