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전 사장 "안주·무사안일했던 것 아닙니까?" 변화 촉구

"총수익의 30%이상을 국내 전력판매 이외 분야서 창출"
신재생에너지사업 한전 직접 추진·제2원전 수출 등 강조

본문 이미지 - 김동철 한전 사장이 2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의 취임일성은 "지금의 절체절명 위기 앞에서 환골탈태해야 한다"였다.2023.9.20/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
김동철 한전 사장이 2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의 취임일성은 "지금의 절체절명 위기 앞에서 환골탈태해야 한다"였다.2023.9.20/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철 제22대 한국전력 사장이 20일 오전 한전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2023.9.20/뉴스1 ⓒ News1
김동철 제22대 한국전력 사장이 20일 오전 한전 나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2023.9.20/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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