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아이 아파도 갈 곳 생겼어요"…'희망' 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저녁에 아프면 발만 굴렀던 아이·보호자…밤 12시까지 진료
정식 운영 돌입한 광주기독병원, 대기환자 없이 운영 원활

본문 이미지 - 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아이가 초진을 받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
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아이가 초진을 받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어린이 환자가 부모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
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어린이 환자가 부모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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