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아프면 발만 굴렀던 아이·보호자…밤 12시까지 진료정식 운영 돌입한 광주기독병원, 대기환자 없이 운영 원활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아이가 초진을 받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광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기독병원)이 정식 운영을 처음으로 시작한 1일 어린이 환자가 부모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9.1/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공공심야어린이병원광주 병원광주 소아청소년과광주기독병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광주기독병원 '동남권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선정…내년 7월까지정다은 시의원 "새벽 소아진료 절벽…'새벽별 어린이병원' 도입 시급"울산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추석 때 아파도 걱정 마세요"…11만 소아 환자 버팀목 광주 달빛병원"광주 동구 합계출산율 1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유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