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읍 화태리 어민들 고수온에 전전긍긍2년 전 79만 마리 피해…먹이 줄이고 산소 공급3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읍 화태리 가두리 양식장에서 어민들이 고수온 피해를 걱정하고 있다.2023.8.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3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읍 화태리 가두리 양식장에서 물고기가 자연 폐사한 모습.2023.8.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박민호 전남 여수 돌산읍 화태리 어촌계장이 3일 오후 가두리 양식장을 둘러보며 고수온 피해를 걱정하고 있다.2023.8.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양식장폭염오염수관련 기사고수온 여수서 양식어류 20만 마리 폐사…피해 확산 우려남해안 적조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해수부, 비상방제 체계 가동연안 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여수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광주 역대 최고기온에 온열질환 속출…40대 노동자 심정지전남광주 폭염 온열질환 5명 추가…가축폐사·양식장 피해 1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