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침수·토사유출 등 152건 접수…소방당국 등 응급복구집중호우가 내린 23일 오후 7시58분쯤 전남 영광군 불갑면 우곡리의 한 주택 뒷편의 담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7.24/뉴스1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24일 오전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도로가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7.24/뉴스1 관련 키워드수해피해침수토사유출범람산사태통제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보성 시간당 124.6㎜ '폭우 폭탄'…전남광주 83건 호우 피해(종합)거제 수해 복구율 79%…주말 최대 80㎜ 비 예보에 '초긴장'부산 의용소방대원 230명, 수마 할퀸 거제서 피해 복구 구슬땀전기안전공사, 통영·거제 수해현장서 전기안전 점검·복구 지원'물폭탄 상처' 복구 손길…전북농협 임직원 거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