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까지 입고 분수형 시설서 물놀이도2일 낮 12시쯤 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에 위치한 물놀이형 수경시설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7.2/뉴스1 ⓒ News1 전원 기자2일 낮 12시쯤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관방제림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7.2/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담양관방제림그늘폭염특보수경시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시원한 바람 맞으며 한 그릇"…담양 국수거리에 초가을 정취 듬뿍"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그늘 속 부채질"…폭염 피해 담양 관방제림서 '꿀 휴식''엄마 카카오톡 프사 바꾸기'…전남도가 추천한 명소 4곳은 어디무더위 기승에 해수욕장, 계곡, 산으로…전국 명소 이른 피서객들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