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조도초등학교(교장 심우창 ) 전교생 39명과 교직원들이 반려해변인 신전해수욕장에서 폐어구를 비롯한 생활 쓰레기를 치운 뒤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바다생물 키링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 해변 제도는 학교·기업·단체가특정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환경정화 활동의 하나로 지난 2021년 해양수산부 사업으로 시작됐다.(전남교육청 제공)/뉴스1 조영석 기자 [학교소식]무학초, '달빛따라 음악따라 무학 가족 천체관측 캠프' 운영"수학여행이 악성민원에 아동학대 둔갑"…초등교사 글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