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마을 '눙눙길' 현장방문, 청년들 소통의 시간 가져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8일 황산면 옥동마을을 방문해 청년마을 '눙눙길'을 만들어나가는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남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눙눙길김태성 기자 해남서 열리는 LPGA BMW 레이디스 '군민 50% 할인'영암 배·곶감, 베트남 '설 명절'에 판매된다관련 기사도로공사로 사라지는 대흥사 벚나무길 수목 18주 이식해남군 '눙눙길 치유숲' 조성…쭉 뻗은 소나무 군락지해남군 '옥공예' 마을 '눙눙길' 청년마을로 바뀐다해남 옥매광산 '강제동원 역사' 아카이브전…배 침몰 118명 숨져해남군, 지방소멸대응 청년정책 '박차'…"정주여건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