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합동마케팅,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홍보중국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서 참석한 항저우 국제에너지저장장치포럼에서 김선종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사장(오른쪽에서 3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2023.5.26/ 관련 키워드여수광양항만공사중국 칭다오·항저우 투자유치 전개서순규 기자 광양시, 전기승용차 100대 추가 보급…1대당 최대 972만원 지원광양환경운동연합 "SMR 도입 추진 중단해야…검토 내용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