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협회 주관 지역 명품 브랜드 선정보성녹차가 9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 명품 대상을 수상했다.왼쪽부터 차산업팀 손연지 팀장, 김규웅 보성 부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노정이 차원예유통과 과장, 차산업팀 정윤슬 주무관(보성군 제공)2023.4.21/ 관련 키워드'보성녹차' 대한민국 명가 명품 대상 수상9년 연속서순규 기자 광양항만노조, 조합원 격려금 광양사랑상품권으로…7200만원 구매광양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