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댐·농업용저수지 생공용수 활용 등 총력 대응 산단 협약 통해 공업 용수 10% 절감도1월1일 남부지방의 가뭄이 지속되면서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주요 식수원인 주암댐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가뭄댐공업용수가뭄대응영산강유역환경청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토)…최대 80㎜ 비, 해상 귀경객 주의완도 가스기구 판매점서 화재…주불 진화관련 기사"하루 65만톤 가능?"…구자근 "호남 반도체 안정적 용수 공급 필요"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