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광주 북구 양산동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날 해당 학교는 폭설로 등교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 2022.1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광주지역에 최대 18cm의 눈이 내린 19일 무등산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2.12.19/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전남눈폭설겨울등교하늘길바닷길최성국 기자 '아동 학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징역 2년 구형롯데마트 광주 상무점에 '창고형약국' 입점 추진…약사회 반발이수민 기자 '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빛고을안전체험관, 외국인 유학생 소방안전 교육관련 기사고기압 영향권 광주·전남, 주말까지 맑고 포근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광주·전남 아침 기온 -5도 안팎 추위…"건강관리 유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3일, 화)…평년 기온 회복, 강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