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 마무리에 도로·무등산 통행제한 종료심각한 가뭄 해소엔 도움 안돼…21일부터 다시 눈1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1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통장단들이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북구 제공)2022.12.19/뉴스1 19일 오전 광주 북구 양산동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날 해당 학교는 폭설로 등교 시간을 1시간 연장했다. 2022.12.1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광주지역에 최대 18cm의 눈이 내린 19일 무등산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2.12.19/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전남눈폭설겨울등교하늘길바닷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관련 기사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이별통보 15세 여중생 옭아맨 '1원 송금'…통장엔 협박문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가을 열린 남도의 휴일…'광주 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쌍끌이[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