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강해이란 말도 부끄럽다…4개월 만에 절도범 2명 '배출' 경찰서

광주서부경찰, 탈의실서 지갑 훔치고·퇴근길 자전거 절도
'도박 빚' 갚는다며 금은방 털어 징역형 받은 사례도

본문 이미지 - 광주 서부경찰서 로고./뉴스1 ⓒ News1
광주 서부경찰서 로고./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2020년 12월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한 C경위가 도구를 이용해 귀금속을 훔치는 모습.(독자제공 CCTV 영상 캡처) 2021.1.7/뉴스1 ⓒ News1
지난 2020년 12월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한 C경위가 도구를 이용해 귀금속을 훔치는 모습.(독자제공 CCTV 영상 캡처) 2021.1.7/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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