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간 이후에도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관련 기사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경주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역대급 폭우 예고 지각 장마…대통령 지시에 행안부 "24시간 안전 대응"수해로 젖은 기록물, 48시간이 고비…국가기록원 '응급조치 요약서' 공개AI가 화재·홍수 연쇄재난 예측한다…정부, 복합재난 플랫폼 착수"철강단지 침수 막는다"…포항시, 차수배리어 7000여개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