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까지…시민 제보도 받아환경부는 4월1일부터 재개되는 카페‧식당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제한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단속 대신 지도와 안내 중심의 계도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31일 서울의 한 커피전문점에 일회용 플라스틱컵이 쌓여 있다. 2022.3.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타월부터 소형 가전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전남광주 동구, '국가유산 야행' 11년 연속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