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로 시설에 맡겼던 부모…지자체, 장례식 치를 친척 찾다 부모 연락돼ⓒ News1 DB최성국 기자 개발 불가 임야를 전원주택 부지로 속여…전과 7범 건설업자 실형'소방관 2명 순직' 창고 화재 공사업체 대표·중국인 작업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