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한번만 기회 달라" 읍소, 정 "전과자는 안돼"왼쪽부터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62) 정인화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64)ⓒ 뉴스1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뉴스1정인화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김재무정인화2022지선격전지서순규 기자 광양항만노조, 조합원 격려금 광양사랑상품권으로…7200만원 구매광양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관련 기사'텃밭'서 참패한 민주당…'무리수 공천' 국회의원들 부메랑 맞나무소속 후보 연속 4선…광양시장은 민주당의 무덤?'체급' 낮춘 전 국회의원…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 화제민주당, '텃밭' 전남서 패배…격전지 9곳 중 5곳 '무릎'[개표상황] 전남 22개 시장‧군수 중 7곳서 무소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