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와 제주를 잇는 초쾌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이 6일 오후 진도항에서 열린 가운데 문금주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주) 회장, 이동진 진도군수 등 참석자들이 취항을 알리는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전남도 제공) 2022.5.6/뉴스1 ⓒ News1전원 기자 민형배 시장 "통합특별법 종전 근무지 보장 조항 개정해야"민형배 "전남광주 시민이 통합 잘했다고 말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