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6번째 도전…대학생 아들은 최연소 출마자전남 무안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오원옥(53·오른쪽)·오신행(18) 부자. ⓒ News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부산시선관위 "투표소 914곳 확정, 부산 유권자 285만7335명"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사전투표 등 철저한 선거 준비” 당부선거때마다 버려진 여의도 10배 종이 공보물…"선택적 배포·디지털화 필요"서울 한복판 등산로에도 러브버그 유충 '바글'…6~7월 대발생 우려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