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002년 그때처럼 투표하면 반드시 이길 것"국민의힘 "호남에서 한 표가 더해질 때마다 의미 커"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오전 9시 광주 남구 백운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휠체어 유권자 강경식씨(53)가 투표용지를 교부받기 위해 서명하고 있다. 2022.03.0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사람' 치켜세운 도올 "지지율 연연 말고 소신대로"'국힘 집단입당' 신천지 이만희, 오는 21일 첫 정식재판'4선 도전' 브라질 룰라, 쿠데타 모의 前대통령 아들과 접전 예측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 부녀 특혜채용"…김 "대가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