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002년 그때처럼 투표하면 반드시 이길 것"국민의힘 "호남에서 한 표가 더해질 때마다 의미 커"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오전 9시 광주 남구 백운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휠체어 유권자 강경식씨(53)가 투표용지를 교부받기 위해 서명하고 있다. 2022.03.0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관련 기사尹 선거법 위반 2심 당선무효형에 상고…국힘 '397억 반환' 대법 판단美공화당 참패, 트럼피즘 시대 '끝의 시작'인가 [최종일의 월드 뷰]'李 대선공약 지원 의혹' 전 국방연구원장 무죄…국방대 교수는 유죄美여론조사, 민주당 승리 예측했지만 '블루 쓰나미'는 놓친 이유"38년만? 여긴 94년만"…美민주당 예상 넘는 압승에 기록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