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글로벌 금융위기·2016 수주절벽에 2017년 7월 가동중단세계 조선산업 회복세에 '재가동'결정…정부·지자체 적극 지원29일 오후 도크 폐쇄를 이틀 앞둔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수주 받은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오는 7월1일이 되면 최소의 관리인력만을 남기고 모두 떠나게 되어 전북은 큰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2017.6.29/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이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원청 집행정지 신청 또 기각…중흥토건에 "교섭 공고하라"대미투자 1호 발표 내주 초 유력…원전 기종·투자 한도 등 '막판 진통'관련 기사HD현대중 노조, 교섭 결렬 선언…'7시간 파업' 사흘째 계속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가온전선 20% 급등…'美 인프라 투자기대' 전선주 강세[핫종목]'러브콜' 계속되는 K-전력기기, 3Q 美 데이터센터 설비만 1.8조 수주업무폰 따로 쓸 필요 없어진다…KT, 한 폰서 개인망·기업망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