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재도약 이끌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내년 1월 다시 문 연다

2008 글로벌 금융위기·2016 수주절벽에 2017년 7월 가동중단
세계 조선산업 회복세에 '재가동'결정…정부·지자체 적극 지원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도크 폐쇄를 이틀 앞둔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수주 받은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오는 7월1일이 되면 최소의 관리인력만을 남기고 모두 떠나게 되어 전북은 큰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2017.6.29/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29일 오후 도크 폐쇄를 이틀 앞둔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수주 받은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오는 7월1일이 되면 최소의 관리인력만을 남기고 모두 떠나게 되어 전북은 큰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2017.6.29/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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