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글로벌 금융위기·2016 수주절벽에 2017년 7월 가동중단세계 조선산업 회복세에 '재가동'결정…정부·지자체 적극 지원29일 오후 도크 폐쇄를 이틀 앞둔 전북 군산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수주 받은 선박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오는 7월1일이 되면 최소의 관리인력만을 남기고 모두 떠나게 되어 전북은 큰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2017.6.29/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이정현 기자 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韓 농기계 해외 판로 뚫는다…14개국 바이어 초청 400회 상담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하버드가 본 현대차 메타플랜트[美 중간선거 D-day]③ K-조선 '마스가' 변경 여부 촉각조선주, 美 수주 희소식 '급등'…한화오션 9.8%↑[핫종목](종합)[인사] HD현대HD현대, 임원 77명 승진·신규 선임…"조직 안정·미래 성장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