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안성, 광주, 전남 등 4개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맞춰 새로운 방역체계인 '오미크론 대응단계'가 시작된 26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키트를 살펴보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법무장관, 주한중국대사와 '출입국·이민 협력' 방안 논의"30대가 움직인다" 혼인·출산 훈풍…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청신호'러 연해주 "올해 남·북한과 연결되는 신규 항공노선 개설 예정"中신장위구르 이슬람 간부 이례적 낙마…과거 유혈사태 저항 영웅이대서울병원 개원 7주년…"상급종합병원 진입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