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 '학동참사' 후 설계와 다른 시공 문제 제기11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외벽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공사현장 모습.2022.1.11/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지난해 8월28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일대에서 화정 아이파크 예비 입주자회가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사기 분양을 주장하는 차량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1.8.30/뉴스1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