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녹음 사라진 담양 관방제림, 관광객도 찾지 않는다

천연기념물 푸조나무 100여그루 잎 피우지 못하고 고사 진행
담양군·문화재청 영양제 조치 아직 없어…'국수의 거리'도 한산

본문 이미지 - 천연기념물 제366호인 전남 담양 관방제림의 4년 전 모습과 비교한 사진이다. 위 사진은 22일 오후의 모습이다. 지난 겨울 동해로 고사가 진행되면서 앙상한 나뭇가지만 눈에 들어온다. 휴일이지만 관광객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아래 사진은 4년 전인 지난 2017년 5월7일 촬영한 사진으로 광남일보가 제공했다. 짙은 녹음아래 관광객들이 가득하다. 2021.5.21/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
천연기념물 제366호인 전남 담양 관방제림의 4년 전 모습과 비교한 사진이다. 위 사진은 22일 오후의 모습이다. 지난 겨울 동해로 고사가 진행되면서 앙상한 나뭇가지만 눈에 들어온다. 휴일이지만 관광객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아래 사진은 4년 전인 지난 2017년 5월7일 촬영한 사진으로 광남일보가 제공했다. 짙은 녹음아래 관광객들이 가득하다. 2021.5.21/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

본문 이미지 - 5월 말로 접어들었지만 잎을 피우지 못하고 고사가 진행중인 담양 관방제림 푸조나무. 2021.5.22/뉴스1 ⓒ News1
5월 말로 접어들었지만 잎을 피우지 못하고 고사가 진행중인 담양 관방제림 푸조나무. 2021.5.22/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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