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300년 천연기념물 푸조나무 100여그루 고사 위기…원인은?

담양 관방제림 고사 진행…지난 겨울 동해로 잎 피우지 못해
주민들 "이런 일 처음"…담양군 11일 생육환경조사 진행

본문 이미지 -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5월 초순에도 잎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 News1 박영래 기자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5월 초순에도 잎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 News1 박영래 기자

본문 이미지 - 담양 관방제림 표지석. ⓒ News1
담양 관방제림 표지석. ⓒ News1

본문 이미지 -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5월 초순에도 잎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 News1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5월 초순에도 잎을 피우지 못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잎을 피우지 못한 채 고사위기에 놓여 있다. ⓒ News1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잎을 피우지 못한 채 고사위기에 놓여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잎을 피우지 못한 채 고사위기에 놓여 있다. ⓒ News1
담양 관방제림의 푸조나무 100여그루가 잎을 피우지 못한 채 고사위기에 놓여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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