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6km 구간, 28개소서 동시 다발적 굴착공사 진행지역업체 계약액 72%, 인력·장비 80%↑…지역경제 일조광주 남구 교통 관문인 백운고가가 철거된 뒤 교통흐름 모습 /ⓒ 뉴스1박중재 기자 부일에스티 '삼성 스마트팩토리' 도입…"첨단지능형 생산체계 구축"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