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이후 계엄군에 끌려가 갖은 폭행 당해" 3일 학술대회서 1980년 당시 고교생 6명 경험담 발표
지난해 11월 26일 당시 대안신당 소속이던 박지원 의원이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가 군의 정보활동을 위해 체증한 일자별, 시간대별 진압기록 사진 및 김대중 내란음모 사전 범죄 개요 수기, 군의 정훈활동 일지 등을 공개했다. 사진첩은 보안사 시각에서 수집했기 때문에 시위대의 과격함과 그로 인한 피해 상황을 나타내는 사진이 대부분을 차지했다.(박지원 의원실 제공) 2019.11.27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