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30] 진보정당, 광주서 총력전…정의당 6곳·민중당 3곳 출격

"민주당 개혁 견인"…"자산 재분배로 사회대개조"

편집자주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본선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싹쓸이'를 목표로 하는 여당과 '텃밭사수'를 내건 야권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는 총선을 한 달 앞둔 광주와 전남지역의 민심 추이, 경쟁구도, 선거쟁점, 향후 전망 등을 점검했다.

본문 이미지 - 정의당 광주·전남·북 시·도당이 지난 2월17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주도의 &#39;국민의당&#39; 창당과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3당 통합 움직임에 대해 &#34;호남 민주주의 정신을 모독하는 정치인들의 &#39;창당 놀음&#39;"이라며 비판하고 있다.2020.2.1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정의당 광주·전남·북 시·도당이 지난 2월17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주도의 '국민의당' 창당과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3당 통합 움직임에 대해 "호남 민주주의 정신을 모독하는 정치인들의 '창당 놀음'"이라며 비판하고 있다.2020.2.1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중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후보들이 1월2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산 재분배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2020.1.21/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민중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후보들이 1월21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산 재분배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2020.1.21/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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