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경제침탈 아베규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광주시민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이 'No 일본'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아베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9.8.1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일본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10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경제침탈 아베규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광주시민대회'에 참석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9.8.1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10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경제침탈 아베규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광주시민대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일본 강제징용 사죄' '경제보복 철회' '아베 규탄'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2019.8.1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10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경제침탈 아베규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광주시민대회'에 6m 크기의 '평화의 소녀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2019.8.1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