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씨(38)가 지난 2015년 11월18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법원은 '친부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에 대해 재심 결정을 내렸다. 2015.11.18/뉴스1 ⓒ News1전원 기자 22개 공공기관 절반으로 줄인다…전남광주 통합 작업 '속도'전남 폭염·가뭄 피해 2046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