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력 10기 단계적 폐지 위기 호소…국가균형발전·정의로운 전환 강조기존 사옥·사택 1130세대 활용 제안…박 지사 "태안 여건 충분히 고려"윤희신 충남 태안군수(왼쪽)가 지난 4일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회원대회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를 설명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위한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태완 기자 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파장 54홀로 확장해 개장서산국화축제 개막…'꽃길 따라 미로 따라 가을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