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피의자를 붙잡은 공로로 경찰 감사장을 수여한 송 모 씨(오른쪽·대전경찰청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선병원, 응급의료 심포지엄서 응급의료 대응체계 공유한화시스템·KAI와 손잡을까…대덕특구 스타트업 12곳 기술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