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에 우발적" 주장에 법원 "계획범죄" 일축'천안 층간소음 살해' 피고인 양민준 2025.12.12 ⓒ 뉴스1 최형욱 기자김종서 기자 특구재단 글로벌 지원사업 결실…특구기업 1000억 규모 해외공급 시동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30대 '징역 12년' 불복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