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부여군수(왼쪽)와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 (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 도내 주요 축제장·축사 주변 고위험병원체 검출 안 돼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매출·고용 37.9%, 9.6%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