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양희석 교수 연구팀…조직 재생 소재 확장 기대생분해성 신경재생 소재 개발 모식도.(단국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왼쪽부터 양희석 교수, 전진 박사.(단국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단국대카제인말초신경신경재생이시우 기자 코인 판다고 속여 돈만 훔쳐 달아난 외국인 3명 구속'마을과 학교 상생' 충남체육문화복합센터 착공관련 기사단국대 양희석 교수팀, 우유 단백질로 손상된 신경 재생 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