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통합신청서 미제출 땐 글로컬 516억 감액 가능성교수 237명 재투표 건의…같은 날 대학평의원회 불가 의결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왼쪽)과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이 통합 추진과 관련해 중간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News1 최형욱 기자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기업 50여 명, 특허분쟁 대응 전략 공유논산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최대 5년간 100억 사업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