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여성·인권단체 "신고해도 죽는 현실…국가가 책임져야"

"스토킹·교제 폭력·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대전·세종 여성·인권·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27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반복되는 스토킹·교제·가정 폭력에 의한 여성 살해에 대한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세종 여성·인권·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27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반복되는 스토킹·교제·가정 폭력에 의한 여성 살해에 대한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전·세종 여성·인권·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27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반복되는 스토킹·교제·가정 폭력에 의한 여성 살해에 대한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세종 여성·인권·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27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반복되는 스토킹·교제·가정 폭력에 의한 여성 살해에 대한 국가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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