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전·충남은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부여 단독주택서 화재…70대 거주자 화상경찰,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