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충남엔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저녁부터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서산서 오토바이 연석 들이받아…50대 하반신 마비금산서 음주 SUV 역주행 중 승용차와 충돌…1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