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0건 이상·전기적 요인 가장 높아지난 2월 홍성군 홍동면 금당리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 현장.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충남 서천에 호우주의보…밤까지 충남권 비현대제철 당진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