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 활용 먹거리·체험 프로그램 방문객들 호응강경 옛 모습 담은 '강경포구장터'· 바비큐 캠프존 인기 제30회 강경젓갈축제 모습.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제30회 강경젓갈축제 모습.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논산시, 강경젓갈축제 하루 앞당겨 폐막…강풍·호우 대비우송정보대 실용댄스전공 학생들, 일본서 글로벌 무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