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업체 소장 징역 3년, 점장 1년 등 피고인 5명 중 4명 실형법원, 업무상관리치사·상 등 혐의 대부분 인정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9.26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한화 스카이박스 무상으로 받은 의혹' 대전 간부급 경찰관 입건'7명 사망' 현대아울렛 화재 책임자들 징역형 법정구속(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