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투입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대전시는 지난 15일 유성 톨게이트에서 경찰 등과 자동차세 체납 합동단속을 벌였다. (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 자동차세 체압액합동단속번호판 영치박종명 기자 대전 빵 문화 특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 개소18회 대전 도시건축문화제 29일 개막…우수 건축 자산 등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