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할당관세 악용 규모 5500억 원…추징액 586억 원안도걸 의원 "관세청, 직권 실수요자에 재배정 규정 마련해야"15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가데이터처, 관세청, 조달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박찬수 기자 우송대,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낡아가는 밀수단속 장비…관세청 차량형 검색기 31% 내구연한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