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대 동문으로 서문 광장엔 체험 공간…관람객 중심 축제 호평9일 개막식 장윤정 공연·10일 블랙이글스 에어쇼에 기대감9일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린 줄타기 공연을 관람객들이 둘러앉아 아찔한 순간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다.ⓒ 뉴스1 김태완 기자9일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식을 앞두고 기존 서문 쪽에서 동문 쪽으로 자리를 옮긴 메인 무대에서 출연진과 관계자들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김태완 기자관련 키워드개막식김태완 기자 서산시, 임산부·예비 부모 100여 명에 건강관리 정보 제공600년 역사의 옛 성벽은 무대, 밤하늘은 캔버스…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관련 기사전국 시장 120곳·점포 133곳 한자리에…공주가 '전통시장 축제장'외솔의 고향서 맞는 한글날…울산 곳곳 축제·체험 풍성박해일, '암살자(들)' 논란 속 부산 찾았다…취소 없이 관객 만남 [BIFF]바다·허각 공연에 인삼한우까지…증평·진천 가을축제 막 올랐다600년 역사의 옛 성벽은 무대, 밤하늘은 캔버스…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