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레트로 여행'·'청춘포차' 등 프로그램 세대 취향 반영해외 교류도시 방문·인플루언서 초청 등 글로벌 기반 다져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세대를 아우른 콘텐츠로 축제의 저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연말까지 온라인 위조상품 민·관 합동 모니터링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 이야기 담은 한국화 기획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