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충남도·산업계 현장간담회…운송·훈증 등 기술 시연윤희신 군수 "내년 국비 100억·민관 산림복원 모델 지원" 건의지난 5일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왼쪽부터), 박은식 산림청장, 윤희신 태안군수가 현장을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태완 기자 서산시, 반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공정률 80%…내년 상반기 준공고용노동부 서산지청, 마을 이장들과 손잡고 지붕 추락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