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열린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개막 연휴 기간 53만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6일 밝혔다.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대전대 전국체전 출정식…펜싱·복싱·소프트테니스·검도 등 26명 출전충남대, 주요 보직자 인선…공주대와 통합 투표 부결 후 분위기 쇄신